이맥
이맥(李陌, 1455년 ~ 1528년)은 조선 초기 중기의 문신이다.
출생~사망 1455년 ~ 1528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9
이맥(李陌, 1455년 ~ 1528년)은 조선 초기 중기의 문신이다.
이력
그의 본관은 고성(固城), 자는 정부(井夫),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이암의 후손이다.
생애
1474년(성종 5년) 사마시(司馬試)의 진사과(進士科)에 합격했으며, 1498년 (연산군 4년) 식년시 병과에 합격했다. 성균관전적과 사헌부장령에 올랐으나 당시 연산군의 총애를 받으면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던 장숙용(張淑容)을 여러 차례 탄핵했다는 이유로 연산군의 미움을 사서 유배되기도 했다. 1506년 중종 반정 이후에 다시 관계에 진출하여 성균관사예와 사헌부장령, 동지돈령부사를 역임하였다. 벼슬이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에 이르렀는데, 성품이 매우 강직하고 매사에 공정하였다 전해진다.
문집
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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