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제 후주 고위(齊 後主 高緯, 556년 5월 29일 ~ 577년 11월)는 중국 남북조시대 북제의 제5대 황제(재위 : 565년 6월 8일 ~ 577년 2월 4일)이다. 자는 인강(仁綱), 4대 황제 무성제의 장남이다. 양위 이후 무상황(無上皇)을 자칭했다. 북주에 항복한 이후 작호는 온국공(溫國公)이다.
출생~사망 556년 5월 29일 ~ 577년 11월 30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2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556년 5월 29일 ~ 577년 11월 30일
- 재위
- 577년 5월 8일 ~ 577년 11월
- 재위
- 577년 2월 4일 ~ 577년 3월 8일
- 전임
- 무성제(武成帝)
- 재위
- 565년 6월 8일 ~ 577년 2월 4일
- 즉위식
- 천통(天統) 원년 4월 24일, (565년 6월 8일)
- 전임
- 무성제(武成帝)
- 후임
- 유주(幼主)
- 재위
- 562년 3월 6일 ~ 565년 6월 8일
- 즉위식
- 태녕(太寧) 2년 1월 16일, (562년 3월 6일)
- 전임
- 낙릉왕(樂陵王) 고백년(高百年)
- 후임
- 유주(幼主) 고항(高恒)
- 휘
- 고위(高緯)
- 출생일
- 천보(天保) 7년 5월 5일, (556년 5월 29일)
- 부친
- 무성황제(武成皇帝) 고담(高湛)
- 모친
- 황후(皇后) 호씨(胡氏)
제 후주 고위(齊 後主 高緯, 556년 5월 29일(음력 5월 5일) ~ 577년 11월)는 중국 남북조시대 북제의 제5대 황제(재위 : 565년 6월 8일 ~ 577년 2월 4일)이다. 자는 인강(仁綱), 4대 황제 무성제의 장남이다. 양위 이후 무상황(無上皇)을 자칭했다. 북주에 항복한 이후 작호는 온국공(溫國公)이다.
생애
565년 부황인 고담에서 제위를 받아 즉위하였다. 568년에 무성제 고담의 사망으로 친정을 하였다. 그는 어리석어서, 화사개(和士開), 고나아굉(高阿那肱), 목제파(穆提婆), 한장란(韓長鸞) 등의 간신들을 신임하였고, 국력을 크게 쇠약해졌다. 중신과 왕족들이 그들의 참언에 의해 살해되었고, 특히 곡률광을 숙청을 하고 난릉왕 고장공을 죽였다. 북주의 군사력이 약해졌다. 군사적으로 압도적이었던 진나라(陳)에게 영토를 빼앗기는 처지가 되었다.
북제가 쇠약해져 가는 것을 지켜 본 북주 무제 우문옹(宇文邕)은 출병을 결심했다. 575년에 북주군의 침공이 시작되면서 순식간에 영토를 잃고 말았다. 577년 후주는 장남 고항에게 양위하였고, 북주군을 피해서 도피를 하지만 결국에는 부하들이 배신하면서 3월 청주(青州)에서 유주 고항과 함께 북주군에게 생포되었다. 그 후, 북제는 멸망하였다. 북주는 그에게 온공(温公)으로 봉해졌지만, 577년 그의 일족과 함께 살해되었다.
가족 관계
조부모와 부모
- 조부 : 고조(高祖) 신무황제(神武皇帝) 고환(高歡)
- 조모 : 무명황후(武明皇后) 누소군(婁昭君)
- 부친 : 세조(世祖) 무성황제(武成皇帝) 고담(高湛)
- 모친 : 황후(皇后) 호씨(胡氏)
각주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고위」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418370)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2 · r24319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