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습
동습(董襲, ? ~ ?)은 중국 후한 말기의 군인으로, 자는 원세(元世) 또는 원대(元代)이며 회계군 여요현(餘姚縣) 사람이다.
출생~사망 연도 미상 ~ 217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20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연도 미상 ~ 217년
- 출생
- ?, 회계군 여요현
- 사망
- ?, 유수구
- 성별
- 남성
- 국적
- 후한
- 경력
- 문하적조, 별부사마, 월기교위, 편장군
- 직업
- 군인
- 소속
- 손책, 손권
- 위치
- 30.0372, 121.1546
동습(董襲, ? ~ ?)은 중국 후한 말기의 군인으로, 자는 원세(元世)12 또는 원대(元代)이며 회계군 여요현(餘姚縣) 사람이다.3
생애
손책(孫策)이 원술의 허락을 받고 강동으로 진격하여 회계에 이르렀을 때, 고천정(高遷亭)4에서 손책을 맞이했고, 손책의 눈에 들어 문하적조(門下賊曹)가 되었다.3 손책이 산음(山陰)5의 오래된 도둑 황룡라(黃龍羅)와 주발(周勃)을 쳤고, 동습은 손수 황룡라와 주발을 베어 별부사마(別部司馬)가 되어 병사 수천 명을 받았다.3 건안 4년(199년), 손책이 원술의 잔당을 흡수하여 세력을 키운 여강태수 유훈을 치자, 동습도 이를 따라가 유훈의 거점 환성을 공격했고, 또 심양에서 유훈을 격파했으며, 또 황조 토벌에도 종군했다.3
건안 5년(200년), 손책이 죽고 손권이 아직 어린 나이로 손책의 뒤를 잇자, 불안하게 여긴 태비에게 장소 등과 함께 불려나가서, 강동을 지킬 방안을 상담받았다. 동습은 강동의 험한 지세와, 손견, 손책 2대에 걸친 사업이 있고, 장소가 온갖 사무를 책임지고 자신과 같은 무부들이 조아가 되어, 지리와 인화를 갖추면, 걱정할 것이 없다고 대답했다. 사람들은 이 말을 모두 장하게 여겼다.3 파양(鄱陽)에서 팽호(彭虎) 등이 손씨에 반항하는 자 수만 명을 모으자, 능통, 보즐, 과 함께 각각 토벌하러 나갔다. 가는 곳마다 적을 깨뜨렸고, 팽호 등은 동습의 정기만 보고도 흩어져 달아났으며, 열흘 만에 평정되었다. 월기교위(越騎校尉)가 되었고, 편장군(偏將軍)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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