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종
박승종(朴承宗, 1562년 ~ 162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자는 효백(孝伯), 호는 퇴우당(退憂堂), 본관은 밀양, 시호는 숙민(肅愍)이다. 박안세(朴安世)와 황림(黃琳)의 딸이 박승종의 아버지와 어머니였다. 박충원의 증손자이자 박계현의 손자이다.
출생~사망 1562년 ~ 1623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57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562년 ~ 1623년
- 출생일
- 1562년
- 사망일
- 1623년
- 국적
- 조선
- 경력
- 봉교, 병조정랑, 동지사, 동부승지, 우부승지, 좌부승지, 예조참의, 우승지, 좌승지, 대사간, 호조참의, 부제학, 예조참판, 병조참판, 도승지, 대사헌, 지의금부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대제학, 판의금부사, 우찬성, 좌찬성,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박승종(朴承宗, 1562년 ~ 162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자는 효백(孝伯), 호는 퇴우당(退憂堂), 본관은 밀양, 시호는 숙민(肅愍)이다. 박안세(朴安世)와 황림(黃琳)의 딸이 박승종의 아버지와 어머니였다. 박충원의 증손자이자 박계현의 손자이다.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봉교·병조정랑 등을 지냈으며, 1600년 동지사로 명에 다녀왔다. 그 후 동부승지, 우부승지, 좌부승지, 예조참의, 우승지, 좌승지, 대사간, 호조참의, 부제학, 예조참판, 병조참판, 도승지, 대사헌, 지의금부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대제학, 판의금부사, 우찬성, 좌찬성,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이 되었으며, 1619년 이이첨의 무리들이 경운궁의 인목대비를 죽이려 할 때 죽음을 무릅쓰고 이들을 저지시켰다. 1623년 인조반정이 일어나기 전에 유희분과 함께 광해군에게 비밀 수사를 요청하였다. 인조반정이 일어나자 손녀가 광해군의 이 되어 그 일족이 오랫동안 권세를 누린 사실을 자책하여 아들과 함께 음독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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