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전지 제조공장 화재
2024년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산업단지의 리튬 1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배터리 연쇄 폭발로 불이 나 23명이 숨진 화재로, 희생자 대부분이 이주 노동자였다.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시작~종료 2024년 6월 24일 ~ 2025년 9월 23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12:19
문서 정보
- 시작 ~ 종료
- 2024년 6월 24일 ~ 2025년 9월 23일
- 날짜
- 2024년 6월 24일(2년 전)(2024-06-24)
- 시간
- 오전 10시 31분
- 좌표
- .mw-parser-output .geo-default,.mw-parser-output .geo-dms,.mw-parser-output .geo-dec{display:inline}.mw-parser-output .geo-nondefault,.mw-parser-output .geo-multi-punct{display:none}.mw-parser-output .longitude,.mw-parser-output .latitude{white-space:nowrap}북위 37° 11′ 18″ 동경 126° 40′ 38″ / 북위 37.18837° 동경 126.67726° / 37.18837; 126.67726
- 원인
- 열폭주로 인한 배터리 연쇄폭발
- 사망자
- 23명[1][2][3]
- 부상자
- 중상 2명[4]/ 경상6명
- 재산 피해
- 건물 전소
- 위치
- 37.1884, 126.6773
상세 타임라인
화성 전지 제조공장 화재(Aricell battery factory fire)는 2024년 6월 24일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1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이다.1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이송되었으나 숨졌다.2 오후 12시 36분에 중대본이 가동되었다.3
사망자는 대부분 외국 국적이나 아리셀은 고용허가제에 참여하지 않아 조선족 재외동포와 중국인 결혼이민자, 라오스인 결혼이민자로 확인되었으며, 일용직이 제일 많았다. 이 사고로 23명이 숨지고 8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수사
경기도남부경찰청은 형사기동대를 중심으로 수사본부를 구성하고 수사에 들어갔다.4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본부에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을 위반했는지 수사에 들어갔다.5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당국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국방부 등 관련 기관이 합동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7
고용노동부는 해당 공장에 대해 전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공장 관계자 3명, 사고 책임자 5명을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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