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찬
허동찬(許東粲, 1932 ~ )은 일본 오사카(大阪) 출생의 재일 한국인 김일성 연구가이다. 처음에는 조총련에서 활동하다 1976년 북한을 방문하여 실상을 목도한 후 북한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가지게 되고 조총련에서 추방된다. 그 후 김일성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많이 하였고, 이와 관련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임택삼(林擇三, 林 択三)이란 필명을 쓰기도 했다.
출생 1932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문서 정보
- 출생
- 1932년
- 로마자 표기
- Heo Dong-chan
- 출생
- 1932, 일본 오사카
- 국적
- 재일 한국인
- 경력
- 조총련 활동, 김일성 연구
- 직업
- 연구가
허동찬(許東粲, 1932 ~ )은 일본 오사카(大阪) 출생의 재일 한국인 김일성 연구가이다. 처음에는 조총련에서 활동하다 1976년 북한을 방문하여 실상을 목도한 후 북한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가지게 되고 조총련에서 추방된다. 그 후 김일성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많이 하였고, 이와 관련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임택삼(林擇三, 林 択三)이란 필명을 쓰기도 했다.1
약력
- 1932년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출생.
-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듬해에 오카야마(岡山県)에 소개하여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
- 8.15 해방 후 조총련에 들어감.
- 동경대학에서 중국문학을 전공.
- 1955년부터 조총련의 맹원으로 있었음.
- 1962년 조총련계 조선대학교에 들어가 1982년까지 20년간 교편을 잡음.
- 1976년 가을 조총련 조선대 문학부부부장의 자격으로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30돌 기념 축하대표단의 일원으로 2개월반 북한을 순방. 11월에는 김일성과도 만남. 이 방문에서 북한땅은 지상락원이 아니라 생지옥인 것을 알게되어 절망에 빠짐.
- 1978년 강사로 강등
- 1982년 「주체사상을 신봉하면 나라가 망한다」라는 즉흥시가 발각되어 조총련에서 추방됨.
- 이후 북한 김일성을 필생의 연구분야로 선택하게 되고, 날조된 김일성 역사를 바로잡는데 일생을 바치기로 마음먹고 오직 김일성연구에 전념함.
- 1992년 4월부터 사단법인 외교국방연구소장
주요 저작
- 허동찬(許東粲), 『김일성 평전(金日成 評傳) 2-1』 統一論叢 3집 (淑明女子大學校 統一問題硏究所, 1986년), pp. 7–34
허동찬(許東粲), 『김일성 평전(金日成 評傳) 2-2』 統一論叢 4집 (淑明女子大學校 統一問題硏究所, 1987년), pp. 21-59
(원문보기를 택하면 볼 수 있음.)
- 허동찬(許東粲), 『김일성 평전 (金日成 評傳) - 허구와 실상』, 북한문제연구소(北韓問題硏究所), 1987
허동찬(許東粲), 『김일성 평전 [속] (金日成 評傳 [續])』, 북한문제연구소(北韓問題硏究所), 1988년 4월 1일.
-
허동찬(許東粲), 『《조선전사》 현대편(現代篇)의 분석·비판(分析·批判)』 국사관 논총(國史館論叢) 제4집(第4輯), 국사편찬위원회, 1989-10-09
-
(서울 : 원일정보, 1989)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허동찬」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336023)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 r21824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