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한서》(漢書)는 반고가 편찬한 전한의 역사를 서술한 역사서로, 중국 이십사사에 포함된다. 《전한서》라고도 한다. 다루는 시대는 한 고조 유방이 전한을 창건한 기원전 206년부터 왕망의 신나라가 망한 24년까지이다. 총 100편 12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마천의 《사기》와 같은 기전체 형식으로 쓰여져,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으로 되어 있다. 자료가 풍부하고 사실(史實)의 정확함이 특색이다. 《사기》와 함께 정사(正史)의 모범이 되었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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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漢書)는 반고가 편찬한 전한의 역사를 서술한 역사서로, 중국 이십사사에 포함된다. 《전한서》라고도 한다. 다루는 시대는 한 고조 유방이 전한을 창건한 기원전 206년부터 왕망의 신나라가 망한 24년까지이다. 총 100편 12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마천의 《사기》와 같은 기전체 형식으로 쓰여져, 제기(帝紀) 12권, 연표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으로 되어 있다. 자료가 풍부하고 사실(史實)의 정확함이 특색이다. 《사기》와 함께 정사(正史)의 모범이 되었다고 평가받는다.1
내용
표(表)
표
지(志)
지
열전(列傳)
열전
한국어 번역
이화여자대학교 통역, 번역 출신 김하나 씨가 2013년 1월에 한서 인물열전을 번역하여 교보문고로 출판하였다.
대동상업고등학교(현 대동세무고등학교) 교장을 지낸 진기환 씨가 번역한 한서 15권이 2016년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 간행되었고,
조선일보 기자를 지낸 이한우 씨가 번역한 한서 10권이 2020년 4월 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나온 신경란 씨가 열전 부분을 번역해 2021년 4월에 민음사에서 발간되었다. 총 3권으로 나왔고 전체 쪽수는 이 3권을 합해 3612쪽에 달한다.
각주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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