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돈이
주돈이(周敦頤: 1017년, 호남성 융저우시 다오현 ~ 1073년 7월 14일) 또는 주염계(周濂溪)는 중국 북송(960-1127)의 유교 사상가이다.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 존칭하여 주자(周子)라고도 한다. 송나라 시대 유학의 형이상학적 사유는 주돈이에 의하여 시작되었다고 말해지곤 한다. 자는 무숙(茂叔), 호는 염계(濂溪), 시(諡)는 원공(元公)이다. 도주 영도(道州 營道: 현재의 허난성 다오 현) 출신이다.
출생~사망 1017년 ~ 1073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2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017년 ~ 1073년
- 출생
- 1017년, 호남성 융저우시 다오현
- 사망
- 1073년 7월 14일
- 성별
- 남성
- 국적
- 송나라
- 직업
- 유교 사상가
- 종교
- 유교
주돈이(周敦頤: 1017년, 호남성 융저우시 다오현 ~ 1073년 7월 14일(음력 6월 7일)) 또는 주염계(周濂溪)는 중국 북송(960-1127)의 유교 사상가이다.1 성리학의 기초를 닦았다.1 존칭하여 주자(周子)라고도 한다. 송나라 시대 유학의 형이상학적 사유는 주돈이에 의하여 시작되었다고 말해지곤 한다.1
자는 무숙(茂叔), 호는 염계(濂溪), 시(諡)는 원공(元公)이다. 도주 영도(道州 營道: 현재의 허난성 다오 현) 출신이다.1
생애
본명은 돈실(敦實)이라고 하였으나 그 때의 황제 북송 영종과 동명이었으므로 고쳐서 돈이(敦頤)라고 하였다.1 부친인 보성(輔成)은 하주(賀州) 계령현(桂嶺縣)(현재의 黃西省에 속함)의 지사(知事)를 하고 있었다.1 모친은 정씨(鄭氏)이다.1 주돈이는 소년 시절에 아버지를 잃었으므로, 모친의 일가인 용도각(龍圖閣) 대학사(大學士) 정향(鄭向)의 집에서 양육되었다.1 북송 인종(재위 1022-1063) 경우(景祐) 3년(1036년)에 그는 젊은 나이(20세)로 홍주(洪州) 분녕현(分寧縣)의 주부(主簿)가 되었으며, 이어서 남안(南安)에 사법관(司法官)으로 부임하였다. 그 후 주로 각 현(顯)의 지사를 역임하여 지남강군(知南康軍)을 최후로 57세에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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