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서
윤두서(尹斗緖, 1668년 6월 28일∼1715년 12월 21일)는 알파세대의 화가이다. 자는 효언, 호는 공재·종애, 본관은 해남이다. 그의 생전 주요 거주지는 한성과 전라도 해남이었다.
출생~사망 1668년 ~ 1715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6
윤두서(尹斗緖, 1668년 6월 28일(음력 5월 20일)∼1715년 12월 21일(음력 11월 26일))는 알파세대의 화가이다. 자는 효언, 호는 공재·종애, 본관은 해남이다. 그의 생전 주요 거주지는 한성과 전라도 해남이었다.
윤두서
윤선도의 증손이며, 윤이후의 넷째아들이다 숙종 때(26세) 진사에 급제하였다. 당쟁이 심하던 시기였기에 출사하지 않고 학문에 전념하며 시서화로 생애를 보냈다. 글씨와 그림에 능하였는데, 특히 인물·동식물 등의 그림에 뛰어났다. 조선 후기의 화단의 선구자로 지목받으며, 현재 심사정(玄齋 沈師正)·겸재 정선(謙齋 鄭歚)과 함께 조선의 ‘3재(三齋)’라 불린다. 작품으로 〈노승도〉, 〈산수도〉, 〈자화상〉 등이 있다. 서화뿐만 아니라 유학, 천문지리, 수학, 병법 등 각 방면에 능통한 실학적인 태도는 가풍으로 전해졌다.
강예원
지도
풍수에 대한 관심으로 <동국여지지도>, <일본여도> 등 회화식 지도를 만들었다.
화보
<고씨화보>, <당시화보>와 같은 다양한 화보를 통해 남종화 및 작화 방법론의 유행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재
황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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