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손
심사손(沈思遜, 1493년 12월 25일 ~ 1528년)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무신으로, 다른 이름은 심사손(沈士遜)이다. 의정부 좌의정 화천부원군 심정의 차남이고, 좌의정을 지낸 심수경의 아버지이다. 만포첨사로 재직 중 여진족의 기습 공격을 받고 살해되었다. 본관은 풍산(豊山)이고, 자는 양경(讓卿)이다. 사후 여러 번 증직되어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출생~사망 1493년 ~ 1528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58
심사손(沈思遜, 1493년 12월 25일 ~ 1528년)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무신으로, 다른 이름은 심사손(沈士遜)이다. 의정부 좌의정 화천부원군 심정의 차남이고, 좌의정을 지낸 심수경의 아버지이다. 만포첨사로 재직 중 여진족의 기습 공격을 받고 살해되었다. 본관은 풍산(豊山)이고, 자는 양경(讓卿)이다. 사후 여러 번 증직되어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생애
가계
심사손은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화천부원군(花川府院君) 심정(沈貞)의 차남으로, 중종 때, 홍문관 부제학을 지낸 심사순(沈思順)의 형이고, 선조 때, 좌의정을 지낸 청백리 심수경(沈守慶)의 아버지이다. 어려서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였고 충후한 인품과 넓은 도량을 지녔으며 재주는 다방면에 뛰어났다. 학문에 있어서도 천착하지 않았지만 깊은 경지에 도달하였다.
관력
1513년(중종 8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1517년(중종 12년)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 권지정자, 예문관 검열(한림), 예문관 봉교, 사관(史官), 예조좌랑, 사간원 정언, 홍문관 부수찬(옥당), 홍문관 수찬, 사헌부 지평, 병조정랑, 홍문관 교리, 홍문관 부응교, 홍문관 응교, 사헌부 장령 등을 지냈다. 1523년( 18년) 교리 겸 낭관으로서, 서북면의 정벌에 참여하였고, 1524년( 19년) 경연관 특진관, 사인 등을 지냈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심사손」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9101083)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58 · r3433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