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정치·외교
범방
범방(范滂, 137년 ~ 169년)은 중국 후한 후기의 관료로, 자는 맹박(孟博)이며 여남군 정강현(征羌縣) 사람이다. 팔고(八顧) 중 한사람. 그는 후한 환제 시절에 청조사(淸詔使)를 지냈다. 168년에 영제가 즉위하고 얼마 안가 당고의 금이 일어나자 169년에 그는 그가 잡힐 것을 깨닫고 스스로 감옥에 들어갔다. 그 이후 범방은 주살되었으며 그때, 그의 나이 33세였다.
출생 137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3
문서 정보
- 출생
- 137년
- 출생
- 137년, 여남군 정강현
- 사망
- 169년
- 성별
- 남성
- 국적
- 중국
- 경력
- 청조사
- 직업
- 관료
- 활동 기간
- 후한 환제 ~ 후한 영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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