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하
대하(大夏, 1361년 12월 19일 ~ 1371년 8월 3일)는 14세기 중국 시대에 불과 10년간 지속된 홍건적 체제 혁명 성향 봉건 제국이다.
건국~멸망 1363년 ~ 1371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0
목차
대하(大夏, 1361년 12월 19일 ~ 1371년 8월 3일)는 14세기 중국 시대에 불과 10년간 지속된 홍건적 체제 혁명 성향 봉건 제국이다.
명하 제국(明夏 帝國)의 역사
초대 군주 명옥진(明玉珍, 재위 1361년 12월 19일 ~ 1366년 3월 17일)
명하제국(明夏帝國)은 14세기 중국 시대 반원(反元) 세력으로써 원나라에 항거한 홍건적 예하 부장수 출신의 명옥진(明玉珍) 장군이 1360년에 지난날 촉한제국(蜀漢帝國) 시대 군주(君主)였던 촉한 열조 소열제 유비 장군(蜀漢 烈祖 昭烈帝 劉備 將軍)의 후예를 자처하여 첫 봉기하였으며 1년 후 1361년 12월 19일을 기하여 옛 원나라 쓰촨 성 충칭을 수도로써 내세워 창건한 14세기 중국 중원 황조 시대 비참주(非僭主) 제국이다. 그러므로 명하 황조(明夏 皇朝)는 1361년 12월 19일을 기하여 창건되었고 명옥진(明玉珍)이 초대 황제로 등극하였으며 이듬해 1362년 1월 8일을 기하여 군주 명하 태조 촉국황제 명옥진(明夏 太祖 蜀國皇帝 明玉珍)의 외동아들인 황자 명승(皇子 明昇)이 7세 나이로 황태자(皇太子)에 책립되었다. 1363년 1월 19일을 기하여 대한송제국(大韓宋帝國)·대진한제국(大陳漢帝國)과 모두 서로 공동 우방국교(共同 友邦國交)를 성립하였으며 1363년 2월 8일을 기하여 대주국(大周國)을 동맹제후국(同盟諸侯國)으로 책립하였다. 1364년 1월 29일을 기하여 동맹우방국(同盟友邦國)인 대진한제국(大陳漢帝國)이 결국엔야 주원장(朱元璋, 1328년 ~ 1398년) 장군이 이끄는 홍건도 군사(紅巾徒 軍事)에게 토벌 및 멸국되는 참사를 목도하였다.
제2대 군주 명승(明昇, 재위 1366년 3월 17일 ~ 1371년 8월 3일)
그 후 1366년 3월 17일을 기하여 명옥진(明玉珍, 1331년 ~ 1366년)이 향년 36세로 붕어하자 그의 외동아들 명승(明昇, 1355년 ~ 1396년) 황태자가 보령 11세로 명하 제2대 군주 보위 등극하여 당시 28세 시절의 모후 팽태후(彭太后, 1338년 ~ 1404년)가 섭정하였으며 1367년 1월 28일을 기하여 동맹우방국(同盟友邦國)인 대한송제국(大韓宋帝國)이 결국엔야 주원장(朱元璋, 1328년 ~ 1398년)이 이끄는 (紅巾徒 軍事)에게 토벌 및 멸국되는 참사를 목도하였다. 같은 해 1367년 12월 8일을 기하여 동맹제후국인 (大周國)이 에게 부역을 시도하다가 (大周國)을 토원 장군 (朱元璋)에게 멸국되는 참사를 목도하는 등의 가슴 아픔을 겪었으며 이듬해 1368년 1월 23일에 도 (朱元璋)이 이끄는 새 제국 황조 에게 멸국되어 군주 (順帝 惠宗, 1320년 ~ 1370년)이 축출된 후 (朱元璋)이 초대 군주 등극하였고 1371년 8월 3일을 기하여 (太祖 洪武帝 朱元璋, 1328년 ~ 1398년)의 총신(寵臣)인 (湯和, 1326년 ~ 1395년) 장군이 정벌한 사태로 하여금 국가 명하 제국이 멸국되었으며 결국 명하 황조 종묘사직(明夏 皇朝 宗廟社稷)이 폐지되어 명하 제국(明夏 帝國)이 에 전격 복속 조치 처분되었다. 참고로 명 태조 주원장은 지난날 명하 제국 초대 군주 선황제(明玉珍 先皇帝)의 (討元 紅巾賊) 시절 동료 부수장급 장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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