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國史編纂委員會,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NIKH)는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을 위하여 설치된 대한민국 교육부의 소속기관이다. 1949년 7월 14일에 발족하였으며,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86에 위치하고 있다. 위원장은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으로 보한다.
설립 1946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47
국사편찬위원회(國史編纂委員會,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NIKH)는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을 위하여 설치된 대한민국 교육부의 소속기관이다. 1949년 7월 14일에 발족하였으며,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86에 위치하고 있다. 위원장은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으로 보한다.1
설치 근거 및 소관 업무
설치 근거
- 「사료의 수집·편찬 및 한국사의 보급 등에 관한 법률」 제4조2
-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2조제1항3
소관 업무
- 국내외 사료의 조사·수집·보존을 위한 장기계획 및 연차계획의 수립·시행
-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위한 장기계획 및 연차계획의 수립·시행
- 한국사 연수 및 사료관리 전문인력의 육성 등
- 한국사정보화를 위한 장기계획 및 연차계획의 수립·시행
- 한국사 및 사료 관련 기관 간의 협력 및 조정
- 국가 중요 사료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 대한 열람·복제 요청 및 국가 중요 사료의 보존·관리·편찬 등
- 그 밖의 사료 조사·수집·보존·편찬 및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 등
연혁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국사편찬위원회」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42257022)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47 · r1408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