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복
겸사복(兼司僕)은 조선시대 정예 기병 중심의 친위군이다. 1409년(태종 9년)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1464년(세조 10년)에 정비되었다. 주로 왕의 신변보호와 왕궁 호위 및 친병의 양성 등을 담당했다. 효종대에 금군청으로 합쳐졌다. 겸사복장(兼司僕將)은 정2품직으로 정원은 3명이었고, 타관이 겸직하였다. 현재는 대통령경호실 중 경찰 경호 부문과 비슷하게 보는 의견이 있다.
설립 1409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8
문서 정보
- 설립
- 1409년
겸사복(兼司僕)은 조선시대 정예 기병 중심의 친위군이다. 1409년(태종 9년)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1464년(세조 10년)에 정비되었다. 주로 왕의 신변보호와 왕궁 호위 및 친병의 양성 등을 담당했다. 효종대에 금군청으로 합쳐졌다. 겸사복장(兼司僕將)은 정2품직으로 정원은 3명이었고, 타관이 겸직하였다. 현재는 대통령경호실 중 경찰 경호 부문과 비슷하게 보는 의견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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